Polymers

중합체(Polymer:폴리머)는 단위체가 반복되어 연결된 고분자의 한 종류이다. 대개는 화학적 합성에 의한 고분자를 ‘중합체’라 칭한다. ‘중합체’라는 용어는 1833년에 바젤리우스에 의하여 처음 사용되었다. 본래는 ‘Macromolecule’이 1900년대 이전에 주로 쓰이던 용어였으나, 차후 주로 화학적 결합에 의하여 동일한 단위체가 계속 반복된 형태를 ‘중합체’로 칭하게 되었다.